
주제전시 〈아이와 바다〉에서 아이들은 책이라는 바다 속을 유영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작은 항해자가 됩니다. '아이와 바다'가 담긴 어린이책을 큐레이션하여 전시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BBK)〉 공모의 그림책 부문 선정작인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BBCK)'을 다시 선보입니다. '그림책다움'을 지키면서도 참신한 아름다움을 품은 10종의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들'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하늘, 내일의 바다〉는 작가와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미술 전시입니다. 아이들의 움직임과 손길 속에서, 함께 테이프로 공간을 채워가며 새로운 색과 모양의 바다가 됩니다.

〈아이와 바다〉 전시는 각자의 그림 언어로 바다와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22명의 그림책 작가들이 함께 만든 자리입니다. 관객은 그림 속 세상을 바라보며,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